말로만 전하던 이야기를 한 권에 담았습니다
TO YOU · 이 책을 받으신 분께
안녕하세요, 산들녘 지키미 김아랑입니다.
매장과 행사장에서 고객님을 만날 때마다 저는 같은 이야기를 했어요. 이 원물은 어디서 왔는지, 왜 티백이 없는지, 왜 한 포면 하루 1리터가 되는지.
아버지의 밭에서 시작된 그 이야기를 이 작은 책에 담았습니다. 한 포를 뜯는 순간, 화순의 땅과 계절이 함께 전해지길 바랍니다.
산들녘 · 헬로스 대표 김아랑
이 책에서 만나실 이야기
- 산들녘 이야기 · 아버지와 딸, 화순의 밭
- 원물과 만드는 법 · 저온건조, 볶음, 티백 없이
- HELLOS 6종 · 1포, 1리터, 1일 마시는 법